분산 식별자 (DID, Decentralized Identifier)
사람, 조직, 사물이 정부나 기업 같은 중앙 등록기관 없이 — 지정된 기관이 발급해 주던 옛 공인인증서와 대비된다 — 스스로 만들고 통제할 수 있는 새로운 종류의 식별자다. 자기주권 신원의 구성 요소로서, 이용자가 플랫폼 계정이 아니라 자신의 키로 자신이 누구인지 증명하게 해 준다 (Self-sovereign identity, Verifiable credential 참조).
책에 수록설명하는 장 22장: 탈중앙화 신원, 평판, 그리고 네이밍
다른 용어
디앱 (dApp, Decentralized Application)디파이 (DeFi, Decentralized Finance)디지털 서명 (Digital signature)분산원장 (Distributed ledger)
8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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